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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매년 상반기 인턴십과 하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신입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신설된 '머신러닝, AI, 빅데이터' 기반 기술개발본부인 인텔리전스랩스에서도 인턴사원을 채용한다. 넥슨 인사실 백한주 실장은 "인턴십은 다양한 실무를 직접 경험해보고 회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본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라며, "올해는 예년에 비해 폭넓은 직무에서 인턴십을 제공하는 만큼 게임업계에 관심이 큰 인재분들이 많은 지원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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