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에도 우승 위해 최선 다하겠다."
Advertisement
김주찬이 KIA 타이거즈와 다시 손을 잡았다.
KIA는 16일 FA(자유계약선수) 김주찬과 2+1년 총액 27억원의 조건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3 시즌을 앞두고 4년 50억원의 조건에 KIA와 FA 첫 계약을 체결했던 김주찬은 최대 3년 더 KIA 유니폼을 입고 선수 생활을 하게 됐다. 김주찬은 지난 시즌 주장을 맡으며 팀의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이끌었다.
Advertisement
김주찬은 계약을 마친 후 "계약하는 데 시간이 걸린 만큼 올 시즌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스프링캠프 출발 전까지 운동에만 전념해 올 시즌에도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
"정상인인 척 철판"...황석희 성범죄 논란에 '유퀴즈' 또다시 파묘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
30기 영호♥영숙 결국 결별…"방송 후 더 만나 봤지만, 화법 안 맞아" -
'46세' 강예원 "당장 혼인신고 하고 싶다"…얼굴 바뀌더니 입담도 폭주 -
딸 서울대 보낸 신동엽, '비혼모' 사유리에 육아 조언 "스스로 잘 커" ('짠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