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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은 지난해 8월 엠넷(Mnet) '프로듀스 101-시즌2'가 낳은 프로젝트 그룹으로 강다니엘을 비롯해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11명 모두가 특색있고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전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SBS '마스터키'와 '런닝맨', KBS2 '해피투게더3',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 등 예능에서도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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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결과에 수학인강 강사 세븐에듀 차길영 대표는 "워너원은 지난 8월부터 불과 4~5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전국민적 신드롬을 일으킨 아이돌 그룹"이라며, "기획사 주도가 아닌 미디어의 파급력과 대중들의 선택을 통해 구성된 멤버인 만큼 단기간에 폭발적인 팬덤을 형성한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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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워너원은 올해 말까지 활동한 후 해체가 예정되어 있다. 워너원은 11명이라는 신인 멤버들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통해 새로운 것을 원하는 대중들의 니즈를 확실히 파악할 수 있었다. 이미 형성된 국내외 팬덤을 기반으로 해체 후에도 각 멤버는 수요가 많은 분야로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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