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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정치 시사 뉴스를 김어준만의 남다른 시각과 해석으로 분석하는 '이슈브리핑과 흑터뷰'에서는 SBS뉴스의 간판 팩트체커 박세용 기자가 새로 합류해 파일럿에서 질문특보로 활약했던 코미디언 강유미와 호흡을 맞춘다. UAE의혹 등 화제가 되고 있는 여러 이슈에 대한 박세용 기자의 분석, 김어준의 통찰력에 '정.알.못' 강유미의 신선한 해석이 어우러져 시청자에게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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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최근 이슈를 한 삽 더 깊게 파보는 '이슈 벙커'에서는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과 양무진 북한대학교대학원 교수가 출연해 전혀 새로운 관점으로 '북한의 공포와 욕망'을 주제로 깊이 있는 토크를 진행한다. 외신에 대해 '우리만의 입장을 가지자'라는 취지에서 마련된 '아는척 매뉴얼'에서는 파일럿 방송에서 국제 정세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발휘해 눈도장을 찍은 타일러가 고정출연해, 김지윤 정치학 박사와 함께 최근 트럼프 미 대통령의 '이스라엘 예루살렘 수도 선언'에 대한 배경과 이유를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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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첫 방송을 앞두고 김어준은 "나 스스로에게, 또한 시청자들에게 몇가지 약속한 것이 있다"며 "질문하기를 멈추지 않겠다는 약속이 그 중 하나"라고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 임하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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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