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빅토리아 베컴이 44세의 나이에도 군살 없는 몸매로 유명 패션지 커버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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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보그는 17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빅토리아 베컴의 파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녀는 아찔하고 탄탄한 각선미를 과시하는 포즈로 카리스마 있는 노출을 감행했다. 특히 착시 의상을 입은 사진은 보는 이의 시선을 빼앗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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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베컴 또한 보그 스페인에 실린 자신의 사진이 만족스러운 듯 개인 SNS에 해당 사진을 올리며 자신감 있는 삶으로 바뀐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스파이스 걸스 출신인 빅토리아 베컴은 영국의 축구 레전드 데이비드 베컴과 결혼 후 4남매를 낳은 엄마. 지난 2008년 의류 사업을 시작한 빅토리아 베컴은 패션 아이콘에서 디자니어로 변신, 런칭 4년 만에 1천억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 성공한 CEO로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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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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