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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 그룹 '더블V(송은이&김숙)'는 따뜻한 감성의 신곡 '3도'를 발매하며 개가수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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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이 제안해 하게 됐다. 두 달을 연습했다"고 이야기했고, 김숙의 한 마디에 맨발의 투혼을 보였다. 쉴틈 없이 팔 다리를 흔든 송은이의 열정에 큰 박수가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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