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몬FC 서두원이 선수가 아닌 스페셜 해설위원으로 변신한다.
Advertisement
글리몬코퍼레이션 의 한 관계자는"서두원 선수의 무릎이 많이 좋아졌다. 아직 운동은 못하지만 일상생활은 할 수 있을 정도가 된 것 같다"며 "이에 본인이 이번대회 참여하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을 이번 'GFC02' 대회 준비에 여러부분에서 힘을 보태고 있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이번대회 메인경기와 코메인 경기의 스페셜 해설위원으로 이태성 해설위원과 호흡을 맞 출 것"이라고 밝혔다.
서두원은 'GFC01'에 이어 이번 'GFC02'에서도 메인 이벤터로 나섰으나 무릎 후방인대 부상으로 출전이 불발됐다.
Advertisement
서두원은 "본업인 선수가 아닌 신인 해설위원으로 인사를 드리게되었다. 부상으로 많은 아쉬움이 있었지만 이렇게나마 팬분들에게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다행이다. 시청자들에게 경기장의 느낌을 재밌게 풀어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혹시라도 적절치 못한 표현이 있더라도 초보 해설위원임을 미리 양해를 구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Sky스포츠'에서 전경기 생중게되는'GFC02'대회는 서울 KBS아레나(제2체육관)에서 열린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성범죄 의혹’ 황석희, 성지글 난리..“내게 크게 실망할 날 올 것...유해한 사람” -
김지연, 이혼 후 작심 발언…연애관 고백→서바이벌 방송 복귀 선언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15세 연상♥'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온 딸 최초 공개 "너무 소중해 조용히 간직해온 내 보물"[전문] -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
황석희, 성범죄 전과 논란에 SNS 빛삭…법적 검토 입장문만 덩그러니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