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7년 사드 등으로 국내 유통관광산업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국내 캐릭터 산업은 15% 신장하면서 한국 대표문화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에 신세계면세점은 국내면세점 처음으로 캐릭터존을 마련한 명동점을 시작으로 인천공항점까지 국내 캐릭터 산업을 홍보하는데 적극 동참하고 있다. 지난 12월 인천공항 제 1터미널 서편 신세계 면세점에 라인프렌즈 최초 공항면세 매장을 오픈 하고 대형 인형 '메가브라운' 포토존을 설치하여 해외 출국하는 내외국인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Advertisement
카카오프렌즈는 공항 면세점 최초 입점을 기념하여 2터미널 매장에서 담요와 안대로 구성된 포근한 여행세트를 단품대비 15% 할인가로 200개 한정 판매예정이다. 아이들의 대통령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뽀로로 매장에서는 유아/아기선물용 산양유크림 세트를 기획하여 구매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밖에도 캐릭터존 매장 오픈에 맞춰 구매금액별 사은품 증정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주요 행사로는 ▲라인프렌즈 10달러 이상 구매 시 럭키드로우 랜덤 사은품 증정 (3일간)▲카카오프렌즈 50달러 이상 구매 시 라이언 트래블 오거나이저 1개 증정 (1월 한달간) ▲뽀로로 전 구매고객 데코스티커 증정 (1,000매 한정) 등이 있다.
Advertisement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