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가 지역사회 중심의 새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한국암웨이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꿈을 품는 아이들'을 진행키로 하고, 지난 1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꿈을 품는 아이들'은 암웨이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CSR) 프로그램인 '파워 오브 파이브(Power of 5)'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기존의 사회복지단체를 통해 진행하는 일반적 형태의 기업 사회공헌활동에 벗어나 기업이 직접 수혜자를 찾고 지원을 펼친다는 취지로 준비됐다.
한국암웨이는 이를 위해 전국 군 단위 지역 저소득 가정 중에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조손가정[2] 아동을 포함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동을 직접 찾아 나섰다. 특히, 우리나라의 빈곤 실태와 전국의 재정 자립도, 사회복지 자립도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는 등 심혈을 기울였다. 그 결과 전국 7개 지역(강원도, 경남, 경북, 전남, 전북, 충남, 충북) 31개 군 단위 지역의 310명 아동들을 최종 확정했다.
또한, 아동들이 신체적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한국암웨이의 건강 및 영양 분야 전문성을 살려 맞춤 지원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한국암웨이는 아동의 성장에 꼭 필요한 비타민, 미네랄, 그리고 칼슘을 섭취할 수 있도록 매월 뉴트리라이트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하며,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기념일에 맞춰 선물을 전달한다. 또한, 아동의 정서적 지원을 위해 문화체험 중심의 '드림 캠프(Dream camp)'도 연 1회 이상 실시할 계획이다.
한국암웨이 김장환 대표는 "암웨이는 미래사회 주역이자 가족의 근간인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희망찬 꿈을 꾸며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하는데 사회공헌활동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꿈을 품는 아이들' 프로젝트는 한국암웨이가 직접 지역사회 아이들을 돕는 첫 번째 활동으로, 앞으로 다양한 신체적?정서적 지원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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