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에 출연 중인 라미란은 '슈퍼 워킹맘' 역할로 출연해 직장인 여성들의 애환을 현실적으로 보여줌과 동시에 재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지난 8일 방송에서는 아들을 유명학원에 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학부모 모임에 나가는 것을 대신해 아이들을 위해 집에서 직접 치킨을 만드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라미란이 치킨을 튀길 때 사용한 주방제품은 신일산업의 '멀티쿠커'다.
신일산업의 멀티쿠커는 80~240℃까지 온도 조절이 가능하고, 전골, 볶음요리, 삶은요리, 그릴요리, 찜, 튀김, 딥 프라이 등 8가지 요리를 할 수 있어 겨울방학을 맞이해 아이들의 영양 간식을 준비하는 주부들이 사용하기에 좋다.
아울러 지난 15일 방송에서는 분주하게 출근 준비를 하는 워킹맘 라미란의 모습이 공개됐다. 라미란은 아침 일찍 일어나 아이들의 식사 준비를 하며 물걸레 청소기를 들고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한 한 뒤 주방 한 켠에 서서 아침을 먹었다. 바쁜 아침에도 깔끔한 바닥 청소를 도와준 아이템은 신일산업의 '롤링스턴 무선 물걸레 청소기'다.
신일산업의 '롤링스턴 무선 물걸레 청소기'는 물걸레와 회전 청소기의 장점만을 결합한 제품으로, 극세사 패드를 빠르고 강하게 회전시켜 손쉬운 바닥 청소가 가능하다. 또한 기존 제품과 달리 코드선 없이 무선으로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은 특유의 개성 가득한 캐릭터와 현실감 넘치는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에게 매회 큰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 시즌은 인생 제2막을 맞는 영애의 이야기 등으로 더 화끈해진 이야기가 한층 더 깊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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