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조권 "시리얼 카페 운영 중…창업주는 윤계상" by 정유나 기자 2018-01-18 15:39:3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컬투쇼' 조권이 운영 중인 시리얼 카페를 언급했다.Advertisement18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조권, 우영, 청하가 출연했다.이날 조권은 "시리얼 카페를 운영중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그는 "대표님은 god의 윤계상 형님이다. 저는 본점의 점주인 격이다. 형들과 같이 비지니스를 하고 있다"면서 "애견 동반도 된다. 이색 카페이다"라고 설명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