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신인가수 제이닉이 여자프로농구에서 애국가를 부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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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제이닉이 오는 21일 오후 5시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펼쳐지는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 KEB하나은행 경기에서 애국가를 열창한다."라고 밝혔다.
신인가수 제이닉은 가수 임창정의 가수 생활 첫 듀엣 대상자로 낙점되어 '가지 말아달라 해요'를 발매하면서 대중음악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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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발매한 임창정&제이닉 '가지 말아달라 해요'는 음악 마니아들 사이에서 '고막 청소의 끝판'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제이닉의 다양한 활동 중에는 양로원과 요양원의 힐링 공연이 많이 있는데 소속사인 뿌리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 당시에도 요양원 공연 중이었다.
더불어 제이닉이 소속된 뿌리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소녀주의보는 100회 봉사공연으로 복지돌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며 최근 포티움 스포츠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을 하는 지성도 소속된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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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이닉은 오는 2월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할 수 있는 싱글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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