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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오피셜 포토에서 세정, 하나, 혜연은 낮의 햇살을 담은 화이트 드레스 코드에 모자와 깃털을 든 모습으로 순수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의 여신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초근접 촬영에도 굴하지 않는 자그마한 얼굴과 커다란 눈망울이 인상적이며, 강렬한 아이 컨택으로 매력을 과시해 컴백 무대에서의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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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구구단은 이번 오피셜 포토를 통해 베일에 가려져 있던 두 번째 싱글 앨범 'Act.4 Cait Sith'의 콘셉트 분위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가요계를 대표하는 유니크한 걸그룹답게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던 구구단이 이번에는 프랑스 동화 '장화 신은 고양이'를 재해석한 만큼 차별화 된 무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컴백 타이틀곡이 'The Boots(더 부츠)'인 만큼 세련된 매력 변신이 예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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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