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는 1월 24일 첫 방송하는 tvN 새 수목드라마 '마더'(연출 김철규/ 극본 정서경/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측은 지난 18일(목) 제작발표회에 앞서 가슴 찡한 여운을 남기는 5분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공개된 영상 속 수진은 과학 전담 임시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보통 아이들과는 다른 혜나를 만난다. 수진은 누구에게도 보호받지 못하는 혜나를 외면하려 하지만 점점 혜나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혜나도 그런 수진을 따르게 되고 서로의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점점 가까워진다.
Advertisement
여기에 10년간 소식을 알 수 없는 딸 수진을 애타게 찾는 영신(이혜영 분)이 강렬하게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혜나의 친엄마 자영(고성희 분)은 잔인 무도한 동거남 설악(손석구 분)의 사랑을 얻기 위해 혜나를 방치하고 있음을 예고해 앞으로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