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27일 사흘간 2018 설맞이 특판 행사.. 20% 할인된 합리적 가격!
- 설맞이 실속형 선물로 제격인 명품 함양 곶감, 서울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설맞이 선물로 제격인 명품 함양 곶감이 서울 청계광장을 찾는다.
경남 함양군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 채널A 옆 청계광장에서 제4회 '2018 설맞이 함양 곶감 판촉 행사'를 대대적으로 개최한다.
민족의 대명절 설(2월 16일)을 한달여 앞둔 지금 정부가 우수 품질을 보증해 신뢰 할 수 있는 전국의 지리적표시 농특산물이 설맞이 선물로 각광을 받는 가운데 명품 함양 곶감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리적표시 제39호로 등록된 명품 함양 곶감은 일교차가 큰 지리산 백두대간에서 재배되어 쫄깃하고 차진 식감과 높은 천연 당도를 자랑한다. 고종황제가 그 맛에 감탄했다 하여 고종시로 불리는 명품 함양 곶감은 일반 감보다 크기가 작고 씨가 없으며 뛰어난 단맛의 고종시를 사용해 우수한 품질로 유명하다.
실속형 설맞이 선물로 안성맞춤인 명품 함양 곶감은 이번 '2018 설맞이 함양 곶감 판촉행사'에서 20% 특별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함양 군내 11개 읍면 24개 농가가 직접 서울로 발걸음 하여 산지 직송의 양질의 함양 곶감과 감말랭이, 사과 등의 농특산품을 경매가 수준으로 판매하는 만큼 함양 곶감의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겐 이번 '2018 설맞이 함양 곶감 판촉행사'는 실속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번 '2018 설맞이 함양 곶감 판촉행사'는 3일간 선착순 5,000명의 시민들에게 명품 함양 곶감을 무료로 증정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함양곶감영농조합법인이 주관하고 한국축제문화진흥협회 조직위원장 김종원 축제 연출 총감독이 후원하는 '2018 설맞이 함양 곶감 판촉행사'는 20여개에 달하는 부스를 설치하고, 명품 함양 곶감 전시관을 연다. 이로써 함양군은 '2018 설맞이 함양 곶감 판촉행사'를 통해 명품 함양 곶감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특산물의 판로를 열기 위한 대대적인 홍보전에 나섰다.
'2018 설맞이 함양 곶감 판촉행사'에서는 곶감 시식 행사 및 깜짝 곶감 경매, 감 깎기 및 곶감 만들기 체험, 곶감 떡메치기, 곶감돌리판 등 다양한 이벤트 역시 마련되어 더욱 풍성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한편, '2018 설맞이 함양 곶감 판촉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축제문화진흥협회로 문의 가능하다.
사진제공 - 한국축제문화진흥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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