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리포터는 "지난주 '황금빛 내인생'에서는 극중 천호진 씨의 병이 상상암이라는 충격 엔딩으로 인터넷이 들끓었다"며 "국립암센터에서 상상암이라는 병명은 없다는 발표를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또한 과거 주연배우 신혜선과 박시후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하며 "시청률 43%를 넘으면 '게릴라 데이트'에 출연하겠다고 공약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