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착하게 살자' 김보성과 박건형, 유병재, 권현빈이 실제 교도소에 수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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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첫 방송된 JTBC '착하게 살자'에서는 김보성, 박건형, 김종민, 돈스파이크, 유병재, 위너 김진우, JBJ 권현빈의 실제 수감생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보성과 박건형, 유병재, 권현빈은 입소를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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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검색대를 통과한 이들은 신입수용자들이 가장 먼저 거치는 입출소실로 향했다.
신원대조, 신체검사 및 의류지급에 이어 항문 검사, 인적사항 등을 확인하는 절차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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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재판 전까지 지내게 될 미결 수용동에 들어서자 더욱 긴장한 네 사람.
투명한 유리로 된 화장실부터 추운 거실 등 교도소가 주는 압박감에 여전히 불안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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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형은 '범인 도피죄', 유병재와 김진우는 '산림 실화죄'
앞서 임형준은 박건형에게 뺑소니 고백 후 차를 빌려줄 것을 부탁했다.
"신고를 하라"던 박건형은 결국 자신의 차를 빌려줬고, 경찰은 박건형을 '범인 도피죄'로 긴급 체포했다.
법 전문가는 "범인의 도피를 도와주면 범인 도피죄가 성립된다"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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