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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윤해영은 세월을 빗겨 간 듯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강탈한다. 윤해영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클로즈업에도 잡티 하나 없는 피부로 굴욕이라고는 전혀 찾아 볼 수 없는 모습. 또한 윤해영은 치아를 환히 드러내며 해맑게 웃고 있는데 여행에 들뜬 소녀를 연상시키며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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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아-윤해영이 찾은 후쿠오카는 온천 여행의 성지인 만큼 많은 대중들이 찾는 곳. 그러나 양정아-윤해영은 대중들이 많이 찾지 않는, 숨은 보석 같은 곳을 소개한다고 해 관심을 더욱 고조시킨다. 특히 두 사람이 방문한 '구로카와 마을'은 무려 3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온천 마을인 동시에 미슐랭 그린가이드 재팬(일본 여행 정보를 소개하는 미슐랭 가이드)에서 별 2개를 획득한 곳. 구로카와 마을은 구석구석이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여유가 물씬 묻어 나는 곳으로 힐링을 안겨 준다고 해 두 사람이 소개할 '후끈후끈 후쿠오카 투어'에 기대감이 증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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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