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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뛰고 있는 왕웨이청이 최근 NC와 입단에 합의했다는 얘기가 나왔다. 26세의 빠른 공을 가진 좌완으로 지난해 밀어키 소속 8경기 1⅓이닝 투구에 그치며 입지가 좁아진 상태였다. 대신 마이너리그에서는 47경기에 나서 6승2패1세이브, 평균자책점 2.05의 수준급 활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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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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