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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2018년 첫 새 사위로 등장한 나르샤의 남편 황태경과 소녀감성 장모 방원자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날 방송에서 장모 방여사는 이사를 앞두고 사위와 함께 집 안에 남아있는 나르샤의 짐을 치우기로 한다. 방 하나를 모두 차지한 나르샤의 어마어마한 짐에 두 사람은 두 손을 걷어붙였다. 황서방은 한참 동안 짐 정리를 하던 중 앨범들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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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장모 방여사는 "이거 볼 때마다 효진이(나르샤)가 짜증 내는거다"라며 판도라의 상자를 꺼내 들었다. 그것은 바로 나르샤의 초등학교·중학교 졸업 앨범이었다. 이에 황서방은 망설임 없이 앨범을 열어보는 모습으로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과연 나르샤의 초등학교·중학교 졸업 사진을 본 황서방의 반응은 어땠을지, 베일에 싸인 나르샤의 초등학교?중학교 졸업사진은 20일(토)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는 SBS '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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