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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은 최근 해비타트와 함께한 해피빈 정기저금 캠페인에 참여하며 훈훈한 선행으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엔이 전하는 해피빈 정기저금은 한국해비타트를 통해 사랑의 집짓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이를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정기저금 참여와 기부를 독려해 함께 고민하고 나누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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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엔은 "어린 시절부터 꿈꾸던 가수의 길을 걷게 됐다. 많은 분들의 도움과 관심 덕분에 지금의 내가 될 수 있었다. 이제 그 사랑을 조금씩 나누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면서 하나씩 실행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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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보금자리를 위한 정기저금을 독려한 엔은 적극적인 기부 실천을 위해 '사보텐' 한국어 버전 음원을 출시해 수익금을 해비타트에 기부할 예정이다. '사보텐'은 지난해 9월 그룹 빅스가 일본에서 출시해 오리콘 차트를 강타한 앨범 '라라라~ 아이오아리가토우~'에 실린 수록곡 중 하나로 엔이 작사 작곡해 현지에서도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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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aman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