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섹션' 배우 김옥빈이 "언제나 50kg 이상이었다"며 자신의 체중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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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1급비밀'에 출연하는 배우 김상경-김옥빈-최무성-최귀화-김병철과의 인터뷰가 방송됐다. 1급비밀은 PD수첩에 출연해 방산비리를 밝혔던 김영수 전 소령에 대한 이야기다.
김옥빈은 '1급비밀'에 대해 "최승호 현 MBC 사장님이 취재하면서 많은 압박을 받았다고 하더라. 많은 조언을 들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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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신의 1급 비밀로 "한번도 50kg 밑으로 내려간 적이 없다. 여자 연예인이 48kg이라고 적힌게 이해가 안된다"고 덧붙여 좌중을 놀라게 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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