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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홈페이지의 초기 화면에는 역동적인 영상과 함께 '공유와 협력, 자율과 책임, 따로 또 같이'라는 문구가 등장한다. SK 고유의 기업 문화와 경영시스템을 담은 SKMS(SK 매니지먼트 시스템)의 전문을 싣고, 그룹이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해 진행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했다. 계열사 정보와 채용 사이트가 단 한 번의 클릭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한글과 영어, 중국어 등 3개 언어로 서비스하는 등 사용자 친화성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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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측은 "최태원 회장이 올해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유인프라 구축 등을 강조함에 따라 그룹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홈페이지에 이같은 내용을 담았다"며 "대내외에 딥 체인지(Deep Change)에 대한 의지를 알린 것"이라고 밝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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