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미세먼지는 기관지를 통해 걸러지지 않아 몸에 그대로 축적되어 호흡기 및 각종 질환을 유발하여 건강을 위협하기 때문인데, 오염된 대기와 직접적으로 맞닿는 피부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피부 표면을 뒤덮는 먼지로 인해 느껴지는 건조함과, 모공 깊숙이 침투해 나타나는 염증반응으로 인해 여드름과 가려움증 등 다양한 트러블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이에, 외출 시 미세먼지의 유입을 막는 기능성 황사마스크의 착용이 권고되고 있듯 피부에도 이 같은 효과를 발휘하는 마스크 케어가 필요한 것. 미세먼지 흡착 기능성으로 오염된 피부 표면을 맑게 정화시키고,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마스크팩을 활용하여 미세먼지 비상 속에서도 피부를 더욱 건강하고 견고하게 가꾸는 법을 알아보자.
미세먼지 침투 차단, 보습 마스크 케어
머리카락의 7분의 1, 모공의 20분의 1크기의 미세먼지는 피부 속으로 그대로 흡수되어 피부를 자극시키고 민감한 증상을 나타나게 한다. 이에, 피부 겉과 속에 침투한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청정하게 가꿔줌은 물론, 수분 공급에 집중해 피부 진정을 도와 무너진 표피의 장벽을 회복시켜 줄 마스크 케어는 필수. 헉슬리의 '마스크 오일 앤 익스트랙트'는 먼지 입자를 흡착하는 효과를 지닌 마이크로어웨이™ 시트가 미세먼지가 피부 속으로 침투하는 것을 방지하고, 토코페롤 함량이 뛰어나 강력한 항산화력을 지닌 선인장 시드 오일과 풍부한 보습력의 선인장 추출물을 담아 그 시너지 효과를 배로 느낄 수 있는 보습 마스크. 제품의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선인장수가 함유된 상단 시트층과 하단 오일층이 분리되어 있는 패키지 디자인이 특징으로, 사용 직전 오일층을 눌러 터뜨려 시트에 골고루 스며들게 한 뒤 사용하면 가장 최적화된 제형의 상태를 경험하며 집중적인 케어가 가능하다.
원인 '분명' 트러블 피부, 안티 블레미쉬 마스크 케어
미세먼지는 미립자 크기로 피부 깊숙이 침투도리수 있다. 오염된 입자가 피부 속에서 염증반응을 일으키고 또한, 모공을 막아 피지의 원활한 분비를 방해하여 붉고 아픈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다. 피부염과 같은 질환으로 발전하지 않기 위해서라면 트러블 케어를 위한 마스크 관리가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 라포랩의 '레드스팟 센텔라 화이트닝 마스크'는 병풀수(센텔라아시아티카) 추출물, 각종 보습성분 및 식물성 추출물과 여드름 피부에 적합한 특허 성분인 관중추출물을 함유하여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함은 물론,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 들뜨고 번들거리는 피부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 1단계 오염된 피부결을 정돈해주는 '레드스팟 스킨토너', 2단계 피부 진정과 수분 공급, 미백 관리를 도울 '센텔라 화이트닝 마스크' 그리고, 마지막 3단계 상쾌한 쿨링감의 '레드스팟 리페어 크림'의 3가지 스텝별로 구성되어 있어 마스크 하나만으로 간편하게 기초 스킨케어 관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1, 3단계의 제품은 여드름성 피부 적합 임상 시험을 마친 논코메도 제품으로, 완제품 피부 자극 테스트 무자극 판정을 받아 민감 피부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미백과 주름개선 2중 기능성으로 트러블 이후의 흔적 관리까지 가능한 것이 장점인 제품.
피부 말끔 세정, 클렌징 마스크 케어
오염물질이 피부에 남지 않도록 귀가 후 클렌징에 더욱 세심하게 신경 써야 할 때다. 그러나 지나친 딥 클렌징은 오히려 피부를 보호해주는 유익 요소들까지 씻어낼 수 있어 클렌징과 동시에 피부 깊숙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줄 수 있는 클렌징 마스크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러쉬의 페이스 마스크 '러브 레터스'는 아몬드가루와 아몬드 오일 성분이 부드러운 세안과 효과적인 각질 제거를 돕고, 보습과 영양을 더해주어 오랫동안 촉촉함을 유지 시켜 주는 제품. 또한, 함께 블렌딩된 라벤더 오일 성분이 미세먼지로 인해 스트레스 받은 피부를 편안하게 가꿔주며 꿀과 해초 성분을 담아 피부를 유연하게 보호해준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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