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크리샤 츄가 데뷔 후 처음으로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여성동아'는 24일 크리샤 츄와 함께 진행한 2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크리샤 츄는 앳된 미모와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시크하고 성숙한 분위기와 러블리한 소녀의 모습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추운 겨울 미리 찾아온 봄의 요정처럼 앙상해진 나무 사이 화사한 미모로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초밀착 클로즈업 컷에서도 투명한 피부와 깊은 눈빛으로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며 요정 같은 자태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크리샤 츄는 신인 가수로는 이례적으로 월간 매거진 표지를 장식하며 '2018 슈퍼 루키' 다운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첫 번째 미니앨범 '드림 오브 파라다이스(Dream Of Paradise)'로 컴백한 크리샤 츄는 타이틀곡 '라이크 파라다이스(Like Paradise)'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타이틀곡 '라이크 파라다이스'를 포함해 4트랙이 실린 이번 앨범은 크리샤 츄가 직접 작곡, 작사에 참여하며 한 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다.
한편, 크리샤 츄의 더욱 다양한 화보와 인터뷰는 '여성동아' 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