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LG 세이커스가 외국인 선수 가승인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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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에릭 와이즈는 지난 17일 전주 KCC 이지스전에서 오른쪽 햄스트링을 다쳤다. 약 2~3주를 쉬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따라 LG는 24일 외국인 선수 프랭크 로빈슨을 가승인 신청했다. 사유는 기타 사유 시즌 대체다.
1984년 생인 로빈슨은 1m88의 신체에, 2017~2018시즌 우루과이 리그에서 뛰었다. 18경기에서 평균 14.9득점-4.5리바운드-3.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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