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는 설 명절을 맞아 조선 3대 명주를 비롯한 한국 전통주 선물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전통주 선물세트는 한국 전통주의 맛과 멋, 문화적 가치를 알리자는 취지로 기획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설립한 '전통주 갤러리'와 협업으로 육당 최남선의 저서 조선상식문답에서 꼽은 조선 3대 명주부터 공식만찬주, 주요무형문화재 전통주까지 총 40종의 우리나라 전통주를 선보인다.
3대 명주 중 첫번째로 꼽히는 평양의 감홍로주를 8만원에, 녹두장군 전봉준을 치료할 때 사용했다는 일화를 가진 정읍의 죽력고를 10만원에, 향토 무형문화재 제 6호로 지정된 전주의 이강주를 11만원에 판매한다. 또 고려 황실에 진상되던 문배주 특1호 세트를 5만1000원에, 국내 전통주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소곡주 명화1호 세트를 11만원에, 함양지방에서부터 500년 전부터 이어져온 솔송주 프리미엄 세트를 8만5000원에, 안동소주 특1호 세트를 6만5000원에 판매한다.
한국 전통주 선물세트는 AK플라자 설 선물 본판매 기간인 2월1일부터 15일까지 구로본점, 수원AK타운점, 분당점, 평택점 등 4개 점포 식품관에서 5만원~10만원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AK플라자는 설 선물세트 본 판매 기간동안 농·축·수산물 10만원이하 선물세트, DIY(Do It Yourself) 세트, 고가 프리미엄 세트 등 사회적 분위기에 맞춘 특색 있는 품목을 강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10만원 이하의 'AK 착한실속 세트' 상품으로는 소담 한우 등심세트 3호를 10만원에, 한우 보신세트 1호를 10만원에, AK 프리미엄 혼합세트를 10만원에, 강개상인 실속 수삼세트 1호를 7만원에, 영광 법성포 굴비세트 8호를 10만원에, AK 프리미엄 사과배 세트를 10만원에, 완도산 활전복 실속 세트를 10만원에 판매한다.
DIY 선물세트는 청과, 수산, 축산, HMF(Home Meal Food) 등 4가지 상품군으로 구성된다. 각 점포별 식품관에 방문해 가격대별로 구성된 선물팩 중 2~4팩을 골라 신청하면 AK플라자 프리미엄 기프트 박스에 무료 포장해준다.
HMF 선물세트는 삼색나물, 동태전·쇠고기 완자전·호박전·꼬치산적 등 재수용 전, 양념불고기, 송편과 같은 명절음식 중 원하는 상품을 골라 세트로 만들 수 있다.
고급 상품 구매 고객을 위한 'AK 프리미엄 세트' 상품으로는 개군한우 명품세트를 60만원에, 영진 백화고 명품세트 1호를 30만원에, 홍삼 달임액 천삼 세트를 80만원에, 옥돔 대(大)세트를 18만원에 판매한다.
명절시즌 역대 인기상품과 분야별 1위 상품으로 구성된 'AK Best 세트' 상품으로 한우 후레쉬세트 2호를 27만원에, 강개상인 실속 수삼세트 2호를 5만원에, AK 실속 과일 3종 혼합세트를 6만원에, 파사드커피&마티네 티세트를 5만2000원에 판매한다.
한편 추석선물세트 본 판매 기간 동안 식품관에서 AK 멤버스 카드로 식품관 명절선물세트 30만원 이상 구매시에 금액대별 5% 상품권을 증정한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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