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골든슬럼버' 강동원이 극 중 역할을 위해 체중을 5kg 늘렸다고 밝혔다.
24일 진행된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서는 영화 '골든슬럼버'의 강동원, 김의성, 김성균, 김대명, 노동석 감독이 출연해 예비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영화에서 강동원은 암살범으로 지목되고 홀로 세상에 쫓기게 된 평범한 택배 기사 건우 역을 맡았다.
이날 강동원은 "건우의 캐릭터를 잘 표현하기 위해 살을 5kg 정도 찌웠다"고 밝혔다.
이어 "건우가 가진 선한 매력을 끊임없이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주변에 이렇게 착하게 사는 사람이 있지라는 느낌이 들 수 있게끔 연기했다"고 덧붙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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