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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된 '싱글와이프 시즌2'는 '정성호 아내' 경맑음이 첫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4남매 엄마'로도 유명한 경맑음은 '전투 육아'의 일상을 보여주며 출연진을 경악시켰다. 씻기고, 재우고, 밥 먹이는 것까지 능숙하게 해냈지만 버거워보였다. 특히, 이 장면은 분당 최고 6.5%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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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일탈'이 절실해 보였던 경맑음은 '김인석 아내' 안젤라 박과 함께 하와이로 여행을 떠났다. 정성호는 그런 아내의 모습을 보고 흐뭇해했지만, 남자여자 가릴 것 없이 볼 뽀뽀를 하는 하와이식 인사에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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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아내' 유다솜은 새언니와 함께 프랑스 파리로 떠났다. 유다솜은 파리에서 여행 메이트로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했던 파티시에 유민주를 만났고, 세 사람은 본격적인 파리 여행을 즐겼다. 유다솜은 평소 꿈꿨던 에펠탑의 모습을 보자 "눈물 날 것 같다. 평생 못 잊을 것"이라며 감동했고, 숙소로 들어와서는 "집에서는 술을 안 마신다. 이번에 마시고 가겠다"며 세 여자만의 샴페인 파티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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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