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대표 손준철)가 27일부터 29일까지 벌어지는 독일 분데스리가 8경기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6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축구토토 승무패 4회차를 발행한다.
이번 회차에서는 안방에서 호펜하임을 만나는 분데스리가의 최강자 바이에른뮌헨의 경기가 선정돼 축구팬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또, 2위 레버쿠젠을 비롯해 3위 샬케04, 4위 라이프치히 등 분데스리가 상위권 팀들이 경기가 대거 포함됐다.
이번 회차에서 가장 압도적인 승리 예측은 바이에른뮌헨-호펜하임전(2경기)에서 나왔다. 축구팬들은 바이에른 뮌헨의 승리에 85.76%를 투표한 반면, 무승부에는 8.98%, 호펜하임의 승리에는 5.27% 밖에 선택하지 않았다.
바이에른뮌헨은 분데리스가에서 압도적인 전력을 자랑하는 전통의 강호다. 현재 바이에른뮌헨은 이번 시즌에도 어김없이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15승2무2패로 리그 1위(25일 기준)를 달리고 있다. 특히 최근 리그 경기에서도 홈,원정을 가릴 것 없이 6연승을 기록하며 리그 2위인 레버쿠젠과도 승점을 16점 차이를 유지하고 있다.
라이프치히는 바이에른뮌헨에 이어 이번 회차 경기 중 두 번째로 높은 승리 예상인 79.74%의 선택을 받았다. 이어 무승부는 11.46%, 원정팀 함부르크의 승리는 8.80%로 집계되었다. 라이프치히는 9승4무6패로 현재 리그 4위에 올라있다.
국내 축구팬들은 도르트문트-프라이부르크전도 홈팀 도르트문트의 우세를 예상했다. 도르트문트의 승리는 74.60%로 1위를 차지했고, 무승부는 16.34%, 원정팀 프라이부르크의 승리는 9.06%로 예상되었다.
한편, 이번 축구토토 승무패 4회차 게임은 27일 오후 8시50분 발매 마감되며,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적중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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