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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샤(3경주 4번·박태종)=암말답지 않은 근성을 보유하고 있는 마필로 순발력도 대폭 보강되어 내측에서 자력으로 우승까지 노릴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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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파트너(9경주 2번·문세영)=3등급에서 고전중이지만, 내측 참고 한발을 써도 될 정도의 끈기가 보강된 마필로 다시금 우승 도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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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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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엔블루(6경주 9번·문세영)=거리적인 부담을 안고 있지만, 선행이 아닌 전개도 충분히 소화가 가능하기에 선행이든 따라가든 우승도전 가능 전력.
울트라로켓(10경주 10번·페로비치)=상대 강하고 거리 늘었지만, 탄력 대폭 보강되어 자력으로 추입 승부 가능한 전력이기에 강하게 노릴 마필.
<ARS 060-700-9311, SMS 060-600-9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