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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엄기준은 "안녕하십니까 엄기준입니다. '로봇이 아니야'가 25일부로 16부작을 모두 마쳤습니다.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래간만에 악역이 아닌 역할을 맡았는데 정말 재미있었고요.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라고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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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종영 소감과 함께 부스스한 곱슬머리에 천진난만한 웃음을 짓는 완벽한 홍백균 모습의 촬영 현장과 마지막 회 대본을 든 인증 사진까지 공개, 촬영 마지막 날까지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어 시선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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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목) 종영한 드라마 <로봇이 아니야>에 출연한 엄기준은 브라운관에 이어 무대에서의 맹활약을 예고, 2월 10일(토) <엄유민법> 콘서트를 앞두고 있으며 10주년을 맞은 뮤지컬 <삼총사>에 달타냥으로 출연을 확정해 3월 16일(금)부터 한전 아트센터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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