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세븐틴이 스페셜 앨범 'DIRECTOR'S CUT(디렉터스 컷)'의 두 번째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지난 27일 자정 세븐틴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멤버 민규, 디에잇, 호시, 조슈아의 오피셜 포토를 공개해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얻었다.
앞서 지난 26일 우지, 버논, 도겸, 승관, 원우의 색다른 매력이 담긴 'Plot'과 'Sunset' 두 버전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던 세븐틴이 이번에는 민규, 디에잇, 호시, 조슈아의 개인 오피셜 포토를 공개해 한번 더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 민규는 펼쳐진 캐리어에 살짝 기대어 나른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을 뿐만 아니라 시계의 그림자가 얼굴에 살짝 드리워진 모습으로 몽환미를 더했다. 이어 디에잇은 'Plot' 버전에서 카메라 필름을 손에 쥐고 다정한 눈빛을 보냈으며 'Sunset' 버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보여주어 두 버전의 상반된 눈빛 연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호시는 각각 버전에서 차분한 느낌과 강렬한 모습의 차별화된 스타일링과 콘셉트로 호시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고, 조슈아는 기타를 품에 안은 채 음악적인 감성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독보적인 비주얼에 아련함을 더했다.
이처럼 다양한 색채감과 감성적인 무드를 통해 세븐틴 멤버들의 매력을 한껏 높인 세련된 오피셜 포토로 아직 공개되지 않은 멤버의 오피셜 포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Plot'과 'Sunset'이라는 색다른 두 버전의 포토 공개로 오는 2월 5일 발매할 스페셜 앨범 'DIRECTOR'S CUT(디렉터스 컷)'에 대한 궁금증도 함께 증폭되고 있다.
특히 세븐틴의 이번 새 앨범 'DIRECTOR'S CUT(디렉터스 컷)'은 지난 두 번째 정규 앨범 'TEEN, AGE (틴, 에이지)'의 확장판 앨범으로 세븐틴의 다채로운 매력과 함께 그들의 진정성을 담았다.
한편, 오는 2월 5일 컴백을 앞둔 세븐틴은 먼저 2월 2일부터 3일 양일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단독 팬미팅 '세븐틴 인 캐럿 랜드(SEVENTEEN in CARAT LAND)'를 개최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롤러코스터' 배우, 충격 근황..활동 중단 이유 "거만한 행동 소문나 일 끊겨" -
전지현 붕어빵 아들, 목격담 공개...한가인도 깜짝 "엄마랑 똑같아" -
한가인, 아들·딸 자식농사 성공에 흐뭇..."애들 다 컸다" 첫 지하철 미션 성공 -
산다라박은 해명했는데…'활동중단' 박봄, 또다시 '저격 손편지' 게재[SC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