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현직 댄싱퀸과 차세대 퀸이 만났다.
선미는 27일 자신의 SNS에 "청하청하청하청하야아 롤러코스터 타러 가자아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선미는 청하와 다정하게 볼을 맞댄 채 애정을 드러냈다. 청하도 선배의 강렬한 스킨십에 엄지로 화답하고 있다.
청하는 지난 17일 '롤러코스터'로, 선미는 18일 '주인공'으로 컴백해 여자 솔로 선후배간의 치열한 맞대결을 벌이고 있다.
선미와 청하는 4살 차이지만, 데뷔가 빨랐던(2007년) 선미는 청하보다 무려 연예계 9년 선배다. 두 사람은 최근 가요계에 드문 여자 솔로 싱어라는 점, 음색도 좋지만 강렬한 무대위 카리스마와 포인트 댄스로 승부한다는 점 등에서 닮은꼴 선후배로 불린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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