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성장하는 모습 고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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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KDB생명 위너스 박영진 감독대행이 12연패 기록에 대한 아쉬움을 밝혔다.
KDB생명은 28일 구리시체육관에서 열린 청주 KB스타즈전에서 전반까지 대등한 싸움을 했지만, 3쿼터 무너지며 60대74로 패하고 말았다. 이날 패배로 KDB생명은 12연패 늪에 빠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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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대행은 경기 후 "선수들이 열심히 뛰었다. 다만, 집중해야 하는 상황에서 그렇게 하지 못한 게 아쉽다. 벤치 미스가 있었다. 선수들은 열심히 해줬다"고 말했다. 박 감독대행은 이어 "3쿼터 샨테 블랙을 뺀 건 상대가 지역방어를 사용해 국내 선수들로 지역방어를 깨보려 했는데, 잘 안됐다"고 설명했다. 박 감독대행은 마지막으로 "다음 경기가 목요일이다. 1위 아산 우리은행 위비전인데 모든 팀이 다 똑같다고 생각한다. 우리부터 집중해 상대와 경기해야 한다. 다듬어야 하는 부분이 많지만, 선수들이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고무적"이라고 했다.
구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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