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션' 김명민 "오달수, 스펀지 같은 배우…다 받아준다" by 정유나 기자 2018-01-28 16:27:2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명민이 오달수의 연기력을 극찬했다. Advertisement2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조선명탐정3'의 주인공 김명민, 오달수, 김지원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이날 김명민은 '조선명탐정'의 장수 비결로 촬영장의 좋은 분위기를 꼽았다.Advertisement그러면서 전 시리즈를 함께한 배우 오달수를 극찬했다. 김명민은 "뭘 던지던지 스펀지처럼 다 받아준다"고 오달수의 연기력을 칭찬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