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이은우가 드라마부터 영화까지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이은우는 최근 영화 '비밥바룰라'에서 희정으로 분해 민국(김인권 분)의 아내이자 딸 하나를 키우는 평범한 주부로 시아버님 영환(박인환 분)의 시니어벤져스를 응원하는 역할을 소화했다.
특히 이은우는 이 영화를 퉁해 관객들의 공감대 형성과 든든한 조력자로써 극의 몰입도를 더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은우는 앞서 지난해 개봉한 영화 '기억의 밤'에서는 최교수 부인으로 분해 사건의 핵심 인물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바 있다. 또한 얼마전 종영한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는 링거 연쇄살인사건의 진범 하주안으로 분해 첫 등장부터 소름 끼지는 연기와 완벽한 역할 소화력으로 매 방송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처럼 이은우는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 중이며 극의 든든한 조력자로써 '명품 조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은우는 소속사인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최근 많은 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는 기회가 많아 무척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서 "더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좋은 연기로 보답할 수 있는 그런 배우가 될 수 있도록 할 테니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은우는 올해 상반기 국내 개봉 예정작이자 지현우, 오만석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트루 픽션'에서 지영 역으로 관객들을 또 한번 찾아갈 예정이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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