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로 다쳐 치료를 받던 80대 환자 1명이 추가로 숨졌다.
Advertisement
29일 보건복지부 밀양 화재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새한솔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김모(86,여)씨가 전날 오후 11시 50분께 끝내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김씨는 사망 당일 저녁부터 호흡곤란 증세가 악화됐고 결국 심정지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부상자도 1명 추가됐다. 불이 났을 시각 병원에서 근무하던 간호조무사 1명이 귀가했다가 건강 악화를 호소하며 입원한 것.
이로써 밀양 세종병원 화재 사망자는 모두 39명, 부상자는 151명으로 늘어났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