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로빈과 페트리가 이상형을 밝혔다.
Advertisement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핀란드 출신 페트리, 독일 출신 다니엘, 프랑스 출신 로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로빈은 씨스타의 효린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어 페트리는 "전지현씨가 이상형이다. 정말 아름다우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세 사람은 한국 여성과 데이트를 해 본 적이 있다면서 "한국 여성들은 여성스러우면서도 굉장히 잘 챙겨준다. 정이 많은 것 같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성범죄 의혹’ 황석희, 성지글 난리..“내게 크게 실망할 날 올 것...유해한 사람” -
김지연, 이혼 후 작심 발언…연애관 고백→서바이벌 방송 복귀 선언 -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
'15세 연상♥'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온 딸 최초 공개 "너무 소중해 조용히 간직해온 내 보물"[전문] -
황석희, 성범죄 전과 논란에 SNS 빛삭…법적 검토 입장문만 덩그러니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