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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과장 선거 위원회에서는 장준혁, 노민국 외에 지방분과에 있는 문상명까지 최종 후보에 올리며 표심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다. 이에 장준혁은 장인 민원장을 만나 "앞문에는 호랑이, 뒷문에는 늑대"라며 걱정했다. 민원장은 "사람은 배신해도 돈은 배신 안 해"라며 자신만만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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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장은 유필상(이희도 분)과 함께 투표권 있는 의사들에게 뇌물이 담긴 케이크 상자를 전달했고, 수정 역시 아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며 남편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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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거탑 리마스터드' 13, 14회 예고편에서는 투표에 앞서 현 외과 과장 이주완이 기권 의사를 밝힌다. 과반수를 넘지 못하면 그 자리에서 상위 2명의 결선 투표를 진행하려는 전략. 드디어 개표가 시작되고 차기 외과 과장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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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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