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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전날인 2일 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MPC 기자회견에서 2014년 소치올림픽 도핑에 연루돼 올림픽 영구 퇴출된 39명 중 28명을 증거 불충분으로 징계 무효화했다. 나머지 11명에 대해서도 평창올림픽에 한해 출전 금지로 수위를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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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는 도핑 스캔들에 연루된 러시아 선수단의 평창올림픽 출전을 금지했지만, 엄격한 기준의 도핑 검사를 통과한 169명에겐 '러시아 출신 선수(OAR)'로 출전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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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IOC는 북한 선수단 규모를 47명(선수 22명, 코치 포함 임원 25명)이라 밝혔다. 지난해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1만6760건의 표적 도핑테스트가 진행된 사실도 전했다. 러시아 선수들이 2292회로 가장 많이 검사를 받았다. 그 뒤를 독일(1475건), 미국(1079건)이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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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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