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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조직위는 6일부터 26일까지 평창에서 머물 예정이다. 110명의 인원이 방한해 56가지 분야에서 시찰 활동을 펼친다. 이들이 주목하는 부분은 평창이 강조해온 기술력이다. 평창조직위는 그동안 IT강국의 강점을 살려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올림픽을 만든다는 계획을 밝혀온 바 있다. 도쿄 조직위는 보안 분야에서 IT 활용법을 배우는데 집중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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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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