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승리는 8일 홍콩에서 열린 영화 '우주유애낭만동유(LOVE ONLY)' 제작발표회에서 통역 없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인터뷰를 가져 현지 언론들을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그는 "난 내가 하는 대사를 더빙으로 대체하는 것을 싫어한다"며 "난 팬들이 나의 진실된 목소리를 들었으면 한다. 그래서 영화 속 중국어 대사를 직접 하기를 원했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Advertisement
중화권 언론들은 "영화의 포인트는 남자주인공 승리의 중국어 대사가 아주 유창하다는 것"이라고 칭찬하며 "말투가 다소 어색하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다 이해할 수 있을 정도"라고 그의 중국어 실력을 인정했다. 또한 "어색한 면이 있겠지만, 승리는 영화에 새로운 볼거리를 불어 넣었다"고 호평했다.
Advertisement
승리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싶었다. 영화 개봉이 생각만 해도 정말 기대되고 기분 좋다"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