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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여자 유도선수 5명이 첫 민박객 손님으로 도착했다. 이상순은 민박객들을 위해 맛집을 예약해준 뒤 "추운 날 어디 갈 곳도 없는데, 밖에 있지 말고 들어오고 싶으면 들어와도 된다. 눈 쌓일 것 같으면 얼른 와라. 운전 조심하고"라며 민박객들을 챙겼다. 유도 선수들은 "창문으로 회장님이 보이는데 너무 깜짝 놀랐다. 화보인 줄 알았다", "윤아 님은 얼굴도 작고 하얗고, 우리 팔뚝이 걸어 다닌다"며 민박집 임직원의 미모에 감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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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효리와 윤아는 저녁으로 '밀푀유나베'를 준비했다. 부부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부러워 하는 윤아에게 이효리는 "남편이랑 24시간 붙어있으면 싸운다.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다르다"라며 솔직한 조언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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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효리네 민박'의 노천탕이 개시됐다. 유도소녀들은 몸에 좋은 즙을 마시며 이상순의 선곡으로 즐거운 노천욕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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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직원 윤아는 이효리의 불편사항을 접수하고 센스있게 실핀을 구매하는가 하면, 손님들의 이름을 외우며 친근하게 다가가는 등 미모 외에도 다방면으로 열일해 민박집 부부의 합격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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