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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SK 애런 헤인즈와 테리코 화이트, 두 외국인 선수의 독무대였다. 헤인즈는 38점 8리바운드 8어시스트, 화이트는 34점으로 몰아치며 위기에 몰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반면 kt는 오랜만에 김영환이 3점포를 5개나 성공시키며 26점 6리바운드로 활약했고 웬델 맥키네스도 20점 5리바운드로 활약했다. 하지만 르브라이언 내쉬가 10점으로 부진해 또 다시 패배를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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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쿼터에도 SK 선수들의 움직임이 무거웠지만 화이트와 헤인즈, 두 외국인선수가 활약하며 추격을 시작했다. 또 리바운드까지 살아나면서 4점차까지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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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쿼터에는 내쉬가 5반칙 퇴장 당하고 맥키네스가 대신 투입됐다. 하지만 맥키네스도 4쿼터에는 이렇다할 활약을 하지 못했다. 뒤이어 최근 경기에서 팀 분위기를 이끄는 역할을 해줬던 박철호와 양홍석까지 5반칙 퇴장 당하면서 kt는 추격의 실마리를 풀지 못해 끝내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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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학생=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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