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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은 경기 후 "초반에 2실점 뒤 당황한 부분이 있었다. 뒤집기 위해선 골이 필요했기에 후반에 공격적으로 하고자 했다. 수비할 때 문제가 있었지만 한 골을 더 내주더라도 골을 넣고자 하는 생각이었다. 홈 경기인 만큼 골을 넣어야 했다. 선수들이 집중력을 가져가면서 짜릿한 승리를 가져간 부분에 의미를 두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전북에서 10년째 뛰고 있다.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뛰는게 너무나 즐겁다. 나이를 콕 집어서 이야기할 때만 '나이를 먹었구나'라는 생각을 한다"며 "경기장에서는 동료들과 똑같다는 생각으로 뛰고 있다. 나이와 상관없이 경기를 뛰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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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은 "선발이든 교체든 감독님에게 필요한 선수가 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실점이 일찍 나와 좀 일찍 투입됐다고 본다. 경기에 나서면 항상 찬스를 살리기 위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언제 나서든 나보다는 팀을 위해 뭔가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선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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