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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에서 A대표팀 코칭스태프들의 눈을 홀린 것은 다름아닌 울산 현대의 외국인 공격수 오르샤였다. 오르샤는 이날 전반 42분 정재용, 후반 25분 이영재의 골을 도우면서 울산의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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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반임에도 오르샤의 발끝엔 이미 불이 붙은 모습이다. 지난 13일(한국시각) 펼쳐진 멜버른(호주) 원정에서는 무회전 프리킥골을 포함해 2골-1도움의 원맨쇼를 펼치면서 팀의 3대3 무승부를 견인했다. 장거리 이동으로 인한 체력부담을 딛고 나선 가와사키전에서는 전후반 90분을 모두 소화하면서 또다시 승리의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 적극적인 수비 가담으로 가와사키의 공격을 완벽하게 봉쇄한 것은 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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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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