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서경석 아내 유다솜의 프랑스 낭만일탈이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파티시에 유민주, 새언니와 함께 '파리지엔느 되어 보기'라는 테마로 프랑스 낭만일탈을 떠난 서경석 아내 유다솜의 모습은 지난 1월부터 '싱글와이프 시즌2'에서 공개되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
오는 7일 방송되는 유다솜의 낭만일탈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유민주의 지인으로부터 크리스마스 만찬에 초대받아 아비뇽 저택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무려 프랑스인 4대가 모인 아비뇽 저택에서 유다솜은 넘치는 환대를 받으며 만찬 테이블에 앉아 식전 예식부터 코스 요리까지 정통 프랑스식 만찬을 경험했다. 특히, 유다솜은 푸아그라에 이어 생선, 고기, 치즈 등 끝도 없이 이어지는 음식들에 눈이 휘둥그레졌다고.
이날 식사 후 이어진 홈 댄스파티에서는 한 프랑스인 남성이 다솜에게 다가왔다. 그가 쭈뼛거리는 다솜에게 손을 내밀며 함께 춤출 것을 권하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남편 서경석은 벌떡 일어나 "저분이 왜 저러시지?"라며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낭만일탈의 마지막 날, 유다솜은 에펠탑으로 향했다. 유다솜은 에펠탑 전망대에 올라 파리 시내의 전경을 내려다보며 지난 3일간의 아내데이를 돌아본다.
예술의 나라 프랑스에서 보낸 유다솜의 낭만일탈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3월 7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SBS '싱글와이프 시즌2'를 통해 함께할 수 있다. (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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