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의 새 미니앨범 '바람'이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9일 오후, 헤이즈의 새 미니앨범 '바람'의 타이틀곡 'Jenga(젠가)'(feat. Gaeko)는 멜론을 비롯한 7개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올킬했다.
뿐만 아니라 2번 트랙 '괜찮냐고'와 4번 트랙 '잘 살길 바래(with DAVII)'가 전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정상 자리를 호시탐탐 엿보고 있다.
총 6곡이 수록된 '바람'은 헤이즈가 프로듀싱과 콘셉트 기획을 도맡은 앨범이다. 그는 지난해 여름 미니앨범 '///(너 먹구름 비)'로도 음원차트를 휩쓸며 큰 사랑을 받았다.
소속사 CJ E&M은 "헤이즈르 비롯해 모든 스태프가 이 앨범에 공을 많이 들였다"며 "수록곡까지 고르게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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