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도너츠가 새로운 커피 블렌드 '첼시 바이브(Chelsea Vibe)'를 출시했다. 던킨도너츠는 '첼시 바이브'를 세컨드 블렌드로 론칭하고 기존 던킨 에스프레소 블렌드와 함께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취향에 맞는 커피를 골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던킨도너츠의 '첼시 바이브'는 과거의 다이나믹함과 현재의 세련됨이 어우러진 뉴욕 첼시를 콘셉트로 탄생했다. 미디움 로스팅으로 기존 에스프레소 블렌드에 비해 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자연스러운 단맛과 산미가 잘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첼시 바이브 핫 아메리카노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3,000원이며 아이스 아메리카노 가격은 3,500원이다(일부 점포 제외).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세계 최대 커피?도넛 브랜드 던킨도너츠가 국내 커피 리더십을 확고히 하고, 다양한 커피 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고자 새로운 블렌드를 런칭하게 되었다."며 "풍부한 바디감과 밸런스를 자랑하면서도 마지막까지 부드러움이 유지되는 '첼시 바이브'로 보다 완벽한 던킨만의 커피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던킨도너츠는 4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T-Day 론칭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T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총 3종의 커피와 글레이즈드 팩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인당 1일 1회 행사 참여 가능하며, 1회 구매 시 최대 글레이즈드 1팩과 커피 스몰 사이즈 1잔 구매 가능하다. 해피포인트 적립도 가능하며, T멤버십 앱, T Pay, T 멤버십 제휴 신용 카드 행사에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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